아이폰 6를 구매한지 거의 2년 반이 넘어가네요.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 하나 없이 잘 사용했는데 16기가라 그런지

용량이 지금 꽉차서 사진도 한 장 못찍고 있습니다.

핸드폰을 살까 말까 고민하던 끝에 프로모션이 있어서 2년 약정을 걸고 바로 구매했네요.

어차피 데이터 요금이나 기기값 포함 데이타 요금이나 가격이 비슷했거든요.

   (요금은 기기값 포함 55,000원 정도이며 데이타는 7기가입니다.)





 방금 받아온 따끈따끈한 갤럭시 S8 골드입니다.




 

기본으로 64기가의 용량과 4기가의 램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용량은  SD카드로 더 늘릴 수 있으니 이제 용량 걱정은 없겠군요.




 보시다 시피 메이플 골드 색상입니다.

원래 검은색, 실버, 골드가 있었는데 검정이랑 이 색상을 고민하다가 

골드색상이 더 고급스러워 보여서 선택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름을 제거해 주도록 합시다.





너무 이쁘네요. 이번 s8은 기존 갤럭시 모델에 비하여 정말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뒷면 골드 색상입니다. 광고에 나오는 골드 색상보다는 살짝 연합니다. 

물론 사진빨이 조금 안받아서 그런 느낌도 살짝 있지만 

눈으로 보기에도 진한 골드색은 아닙니다. 

S7 색상보다도 연합니다.





언뜻 보기에는 실버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골드라는 티가 많이 안난다는 것이죠.





다른 각도에서 한 번 더 찍어봤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핑거 프린트의 위치는 정말 불편한 것 같습니다.

제 손도 큰편인데 한 손으로 잡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홍채인식이 있어 다행이네요.





전원이 켜진 상태입니다. 배터리가 처음에 48프로 정도였는데

앱 조금 다운받고 만지작 거리니 벌써 11프로 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래도 QHD 화질은 정말 끝내주네요.

이제는 박스 안에 어떤 악세사리가 들어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선 가장 위에 심카드 빼는 핀이 들어있습니다. 






핀이 붙어있는 조그만 상자를 열어보면 메뉴얼과 워런티(A/S)설명 종이가 들어있습니다.






핀이 붙어있는 상자 아래에는 충전기, 충전 케이블, USB C TYPE 컨버터, 데이타 트랜스퍼 포트가 보입니다.





이것이 바로 데이타를 트랜스퍼 해주는 USB Connector인데요.

저도 설명서는 읽지 않아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삼성이 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민하여 악세사리를 넣어준 것 같습니다.





위에 붙어있는 조그만 상자 안에는 삼성 AKG 이어폰이 들어있습니다.




귀 구멍 크기에 맞게 사이즈 조절을 할 수 있도록 이어 버즈들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이것으로 갤럭시 s8 언박싱을 마치겠습니다 ㅎㅎ

얼른 갤럭시 s8 케이스랑 강화유리 구매해서 케이스 리뷰도 또 남기겠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