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갤럭시 s8 슈피겐 울트라 하이브리드 크리스탈 클리어 케이스를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얇고 심플한 케이스만 찾다가 우연히 이 케이스를 보게 됬는데 사진으로 엄청 이뻐보이더군요. 마침 제가 찾고있던 심플한 케이스이기도 했고 실은 슈피겐 브랜드 제가 아이폰 6를 사용했을 때부터 계속 써왔던 브랜드이기에 믿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오늘 도착한 따끈따근한 녀석입니다. 



투명한 젤리 케이스같지만 실은 뒷판이 굉장히 단단합니다.  



생각보다 케이스가 막 두껍진 않았습니다. 아래 위로는 스크린 위까지 케이스가 덮여서 좋았지만 옆면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갤럭시 s8 자체가 엣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는 다 가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에어 쿠션 테크놀로지라고 쓰여있네요. 실제로 아이폰 6 슈피겐 비슷한 케이스를 사용했을 때에도 이러한 부분이 충격 흡수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화유리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년 동안이나 스크린이 한 번도 안 깨졌었거든요.



윗 부분이 살짝 튀어 나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두께도 얇아지고요.



실제로 착용한 뒤 찍은 사진입니다. 충전 포트나 이어폰 잭 부분이 뚫려있어서 플러그 하기 좋습니다. 가끔 어떤 케이스들은 이 부분이 막혀있어서 충전을 할 때에나 이어폰을 꽂을 때 항상 떼어내고 꽂았었거든요. 



옆 면입니다. 버튼 부분 누르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케이스 없이 누르면 잘 안눌리는 느낌인데 딸깍딸깍 잘 눌리네요.



정면 모습입니다. 그냥 딱 이렇게 생겼습니다. 투명 젤리케이스랑 똑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뒷면도 완벽한 크리스탈 클리어라서 핸드폰 색상이 다 보입니다. 제껀 s8 골드 색상이라 투명색과 잘 어울리는 것 같군요.



총 평 : ★★★★☆


우선 기본적인 장점으로는 매우 심플하며 좋습니다. 투명이라 핸드폰 색상도 볼 수 있고 그냥 자체로 깔끔합니다. 또한 버튼 누르기가 매우 용이하고 충격 흡수에 좋은 소재로 만들어져 화면 보호에 좋습니다. 단점을 말하자면 지문이 많이 묻는다는 것입니다. 저는 손에 땀이 좀 많은 편이라 한 번 만지면 자국이 많이 남는데 이 케이스가 그렇습니다. 위 사진에도 자세히 보시면 아시다시피 지문이 많이 묻어서 매번 닦아주기가 불편합니다. 사진에 비해서는 실물 디자인이 매우 이쁜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