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샤오미 미밴드를 UNBOXING 해보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샤오미를 대륙의 실수라고 많이들 하죠.. 근데 샤오미의 제품을 볼수록 더 이상은 실수가 아닌 경계의 대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품 디자인에서부터, 가격, 성능까지 앞으로는 정말 어마어마한 기업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1) 내가 하루에 얼마를 걷는가 알고 싶어서.. 


2) 가격이 매우 저렴함 (1-2 만 원 사이) 


3) 수면 측정이 가능함 (얼마 동안, 깊은 숙면을 취했는지 알 수 있음)


4) 가장 중요.. 알람 기능이 있는데 손목에 차고 자면 알람이 손목에 진동으로 전달해 줘서 


짜증 나게 잘 깨더라고요.. 저처럼 아침에 잘못 일어나시면 추천해드립니다.. 



일단 박스부터 함께 보시죠



처음에 택배를 받고 박스를 봤는데 놀랐습니다. 심플한 박스 디자인부터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박스를 열면, 바로 보이는 미밴드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정교하게 박스 사이에 딱 들어가 있었습니다.



미밴드 아래쪽에 보시면, 스트랩과 컴퓨터와 연결하여 충전할 수 있는 USB충전기와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박스에 있는 모든 것을 꺼낸 상태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만약 저기에서 하나라도 빠진 채로 제품을 수령하셨다면, 당장 전화해서 교환을 요청하세요!!)


<미밴드 구성품>



팁으로, 바로 손목에 착용하여 사용하시기 보다, 먼저 충전을 시키신 후에,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아래 사진처럼, 노트북 혹은 컴퓨터에 USB 포트에 연결하여 충전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맥북에 연결하여 충전을 했습니다,


충전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 아래 사진처럼 불이 들어올 것입니다.




충전이 다 되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냐? 바로 아래 사진 (메뉴얼)에 나온 것처럼, 라이트 세 개가 전부 켜져있으면 충전이 완료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이제 충전이 완료되었으면, 실제로 손목에 착용해서 써보셔야겠죠? 






아 그리고 참고적으로 미밴드 구매시 리뷰를 보다보면 하자가 상당히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면, 충전이 안된다던가, 알람 진동이 안울린다던가 그런 하자가 발생을 하니깐 왠만하면, 하자가 많이 발생하는 상점에서는 구매를 지양하시고, 뽑기를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으로 미밴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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